권노갑씨 돈받은시점 공방/한보사건 8차공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5/28/19970528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5-28 00:00 입력 1997-05-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보사건 8차공판이 27일 상오 10시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 부장판사) 심리로 열려 권노갑 피고인이 한보그룹 정태수 총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시점과 관련한 공방을 계속했다. 1997-05-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