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상무 등 2명 내부자거래 검찰고발/증관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5-28 00:00
입력 1997-05-28 00:00
증권관리위원회는 27일 회사의 증자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투자를 한 일양약품 노시평상무를 내부자거래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이명세 이사대우를 같은 혐의로 검찰에 통보했다.

증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 20일 회사의 유·무상증자 결의 직전에 회사 주식 1천500주 가량씩을 샀다가 팔아 각각 3백만원 안팎의 차익을 남겼다.노씨는 이후에도 회사주식을 거래하면서 4회에 걸쳐 주식 소유상황변동 보고 의무를 위반했다.
1997-05-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