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해체작업 40대 인부 추락사
수정 1997-05-26 00:00
입력 1997-05-26 00:00
작업장 인부 조영호씨(31·서울 성북구 정릉동)는 『빌라 신축공사가 끝나 정리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타워크레인 쪽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가보니 한씨가 피를 흘린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이지운 기자>
1997-05-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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