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광주·강원 급감/충북 등 4곳은 되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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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26 00:00
입력 1997-05-26 00:00
종량제 실시 2년째인 96년 광주지역의 쓰레기 발생량이 가장 많이 줄었다.광주의 하루 쓰레기 발생량은 899t으로 전년 대비 23.6%(278t) 줄었다.강원 17.8%(285t),충남 14.1%(179t) 등 5개 시·도가 두자리 수의 감소율을 보였다.그러나 충북·전남·전북·경남 등 4곳은 오히려 늘었다.전국적인 1일 발생량은 3만4천726t으로 전년보다 4.8% 감소됐다.
1997-05-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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