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호 의원 부인 귀국/면세품 구입관련 해명
수정 1997-05-25 00:00
입력 1997-05-25 00:00
천씨는 『지난 20일 서울 힐튼호텔내 한진면세점에 국민회의 의원 부인 10명과 함께 갔다가 혼자 여권을 갖고 있어 자신의 명의로 물품을 일괄 구매하는 바람에 총액이 1천445달러에 달했으며 직접 구입한 것은 화장품 세트 1개와 비누 2개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1997-05-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