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나토협정 예정대로 서명”/크렘린 대변인
수정 1997-05-22 00:00
입력 1997-05-22 00:00
세르게이 야스트르젬브스키 대변인은 이날 회견에서 『러시아·나토 합의안 서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면서 『이제부터 해석문제를 놓고 줄다리기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토나 러시아 양측은 이번 합의가 국내 비준을 필요로 하는 조약이 아닌 일종의 합의문서로 보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의회통과 절차는 불필요하다는 입장이다.
1997-05-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