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방차관 전격해임/군검찰,수뢰혐의 기소
수정 1997-05-21 00:00
입력 1997-05-21 00:00
군검찰에 따르면 현역 장성으로 옐친의 측근인 코베츠 차관은 24만1천달러에 달하는 뇌물을 받고 직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코베츠의 비리에 격노한 것으로 알려진 옐친 대통령은 또 그를 군감찰책임자의 자리에서도 밀어내고 전역시켰다.
1997-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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