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승부조작 의혹/경찰 본격수사 나서
수정 1997-05-20 00:00
입력 1997-05-20 00:00
경찰은 이날 당시 경기에 참여했던 원창용(24·인천시 동구 만석동),박인규씨(29·광주시 서구 내방동) 등 경륜선수 7명을 소환,조사중이다.<이지운 기자>
1997-05-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