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목조여관 불/투숙객 3명 소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5/20/1997052002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5-20 00:00 입력 1997-05-20 00:00 19일 상오 4시 15분쯤 부산시 중구 광복동 1가7 동현여관(주인 윤동현·47)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4층에 장기 투숙중이던 정곽성씨(49·회사원)와 20대 남녀 투숙객 등 모두 3명이 불에 타 숨졌다.여관주인 윤씨는 연기에 질식돼 치료를 받고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5-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