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총선 폭력… 55명 사망
수정 1997-05-20 00:00
입력 1997-05-20 00:00
하마미 국장은 시내 요소 요소에 군병력이 배치된 가운데 경찰이 체류탄과 고무탄 등을 발사,충돌한 양당의 수천명 지지자들을 해산시켰다고 밝히고 아직까지는 자카르타의 치안이 경찰통제하에 있으나 사태가 심각해지면 군이 직접 폭력진압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1997-05-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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