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관 철거중 붕괴 셋 사상/현장소장·굴착기 기사 입건
수정 1997-05-19 00:00
입력 1997-05-19 00:00
또 이 곳을 지나던 쏘나타택시 등 차량 2대가 파손됐다.
국일관 건물의 4·5층은 이미 철거가 끝난 상태였지만 나머지 층에 대한 철거작업이 진행중이었다.
경찰은 철거업체인 신한환경개발 현장소장 여인암씨(57)와 철거작업을 하던 굴착기 기사 김봉섭씨(36)를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1997-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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