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적 23일 북경접촉 제의/북적대표
수정 1997-05-19 00:00
입력 1997-05-19 00:00
이에대해 한적과 정부는 한반도내 접촉이 성사되지 않은 것은 유감스럽지만 인도주의적,동포애적 차원의 문제이므로 이를 수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남북적십자 대표 2차접촉은 오는 23일 북경에서 열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이도운 기자>
1997-05-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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