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6개 등산로 오늘부터 전면 개방
수정 1997-05-17 00:00
입력 1997-05-17 00:00
개방 등산로는 ▲설악동∼천불동∼대청봉,▲오색∼대청봉,▲한계령∼대청봉,▲장수대∼대승명∼십이선녀탕∼남교리,▲백담∼수렴동대피소∼대청,▲백담사∼오세암∼마등령∼설악동 구간이다.<속초=조성호 기자>
1997-05-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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