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분규 경기여상 관선이사 파견 요청/서울시교육위
수정 1997-05-17 00:00
입력 1997-05-17 00:00
시교위는 『92년 12월 17억여원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등의 조건으로 정규학교 인가가 났음에도 경흥학원측은 출연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것은 물론 지금까지 989건에 걸쳐 13억여원의 회계부정을 일삼아 학내 분규를 야기했다』고 지적했다.<박홍기 기자>
1997-05-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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