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등반 60대 숨져/베이스캠프서 심장마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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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16 00:00
입력 1997-05-16 00:00
【카트만두 AFP 연합】 히말라야 등산에 나선 한국인 김주태씨(66)가 해발 8천91m의 네팔 안나푸르나봉 베이스캠프에서 고산병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네팔의 한 여행사 관계자가 15일 밝혔다.
1997-05-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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