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씨 주소 유출/경찰에 벌금형 선고
수정 1997-05-16 00:00
입력 1997-05-16 00:00
조피고인을 통해 이씨의 주소를 알아내 범인들에게 알려준 D심부름센터 대표 이상윤 피고인(52) 등 2명에 대해서는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법 위반죄를 적용,각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김상연 기자>
1997-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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