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조지폐 부산서 1장 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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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14 00:00
입력 1997-05-14 00:00
13일 상오 5시4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시장내 생선가게에서 박경열씨(44·상업·부산시 동래구 사직동)가 거스름 돈으로 받은 8만원중 1만원짜리 한장이 위조지폐인 것을 확인,이날 경찰에 신고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5-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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