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P 단일화 어렵다” 74%/한길리서치 조사 결과
수정 1997-05-13 00:00
입력 1997-05-13 00:00
이에 따르면 DJP단일화 가능성은 『전혀 없다』가 30.8%,『별로 없다』가 43.5%로 비관적 답변이 74.3%를 차지했다.DJP단일후보의 정권교체 가능성에 대해 『없다』(50.9%)가 『있다』(42.1%)보다 많았다.DJP연합을 위한 내각제 개헌도 찬성(44.0%)이 반대(42.6%)보다 많았다.
가상대결에서 신한국당 이회창 대표 대 DJ는 43.6%가 이대표를,34.1%가 DJ를 지지했다.이대표(37.0%)와 국민회의 정대철 부총재(37.2%)의 맞대결은 백중세로 나타났다.신한국당 이수성 고문(37.7%)과 DJ(36.1%)도 백중세였다.정대철 부총재(41.3%)는 이수성 고문(28.9%)과의 맞대결에서 우세했다.
신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도는 박찬종(20.9%) 이회창(19.6%) 이인제(9.7%) 이수성(7.5%)순이다.<박대출 기자>
1997-05-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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