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총재회담 헌시점 부적절”/청와대 고위관계자
수정 1997-05-13 00:00
입력 1997-05-13 00:00
고위관계자는 그러나 『이번주 김현철씨에 대한 검찰수사가 마무리되면 6월 임시국회 준비와 고비용정치 청산을 위한 총무협의 등 여야간 대화는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5-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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