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다세대주택에 불/딸 구하려다 부녀사망
수정 1997-05-12 00:00
입력 1997-05-12 00:00
강씨는 불을 피해 밖으로 나왔으나 딸이 집안에 남아있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구하러 들어갔다가 딸과 함께 변을 당했다.<조현석 기자>
1997-05-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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