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요금 정리하다 1천원권 위폐 2장 발견
수정 1997-05-12 00:00
입력 1997-05-12 00:00
박씨는 『 분당과 서울 영등포 간을 운행하는 7361번 버스에서 회수한 돈을 사무실에서 정리하다 지폐번호 「아나다 6813513」이 찍혀 있는 1천원권 위조지폐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 위조지폐가 컬러복사기로 정교하게 복사된 것을 확인하고 버스 운전사 등을 상대로 유입된 경위를 조사중이다.<성남=윤상돈 기자>
1997-05-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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