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버스 언덕 굴러 3명 사망·12명 부상
수정 1997-05-12 00:00
입력 1997-05-12 00:00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와 장호연씨(31·마산시 석전2동),장경모씨(44·경남 창원시 명서동) 등 3명이 숨지고 안감순씨(40·창원시 명서동) 등 승객 12명이 크게 다쳐 신마산병원과 마산성모병원 등에서 치료받고 있다.
1997-05-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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