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모두 4,851개/10년만에 4.2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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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12 00:00
입력 1997-05-12 00:00
우리나라의 여행업체 수가 지난 10년간 급격한 여행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4.2배나 늘어났다.11일 한국관광협회와 한국일반여행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여행업체는 지난 87년의 928개에서 지난 4월말 현재 4천851개로 증가했다.특히 지난 89년 1월 해외여행 자유화조치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해외여행만 전문으로 하는 국외여행사 수가 87년 96개에서 2천94개로 무려 21배나 늘어났다.
1997-05-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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