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출마 사실상 선언/이수성 고문“전·노씨 사면 빠를수록 좋다”
수정 1997-05-11 00:00
입력 1997-05-11 00:00
이고문은 이날 문화방송과 중앙일보가 공동주관한 「시민대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힌뒤 『차차기란 있을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고문은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의 사면문제와 관련,『증오에 기초한 정치는 성공할 수 없으며 사면할 생각이 있다면 빠를수록 좋다』고 주장했다.<박찬구 기자>
1997-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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