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위스키·맥주 소비 줄고 소주는 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5-10 00:00
입력 1997-05-10 00:00
불황여파로 위스키와 맥주의 소비량은 줄고 소주는 늘었다.위스키 소비량이 준 것은 주류소비실적을 조사한 이래 처음이다.9일 국세청이 발표한 1·4분기 주류 출고동향 따르면 이 기간중 위스키는 출고 기준으로 6천254㎘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4% 감소했다.맥주도 41만4천178㎘가 소비되는데 그쳐 1.5% 감소했다.반면 소주는 10.8% 증가한 20만6천765㎘였다.
1997-05-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