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타기 1명 사망/삼성전자 극기훈련중… 26명 구조
수정 1997-05-09 00:00
입력 1997-05-09 00:00
사고는 내린천 상류 밤골유원지에서 직원 103명이 10척의 보트에 나눠 타고 계곡을 3㎞쯤 내려오다 3척이 전날 내린 비로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무게중심을 잃으면서 일어났다.
이들은 삼성반전자 반도체사업본부 기흥공장 LCD생산과 직원들로 이날 아침 공장을 출발해 상오 11시쯤 현지에 도착,조직개발 훈련중이었다.<인제=조한종 기자>
1997-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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