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에 불 9명 실종/울진앞바다서 조업중
수정 1997-05-09 00:00
입력 1997-05-09 00:00
포항해경에 따르면 선장 정씨가 이날 상오 1시쯤 휴대폰으로 선주 권태진씨(56·울진군 후포면 후포리)에게 『조업중 선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해경에 구조를 요청해 달라』고 말한뒤 통신이 두절됐다는 것이다.<울진=이동구 기자>
1997-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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