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자금 총액 파악 불가능/김영귀 당시 선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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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09 00:00
입력 1997-05-09 00:00
92년 대선 당시 민자당 선거대책본부장이었던 신한국당 김영귀 의원(서울 동대문을)은 8일 『대선자금의 전체적 규모와 액수를 알수 없다』면서 『당시 매일 또는 며칠 간격으로 대선자금의 수입 및 지출내역을 집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 규모를 파악하기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의원은 이날 15일간의 상임위 해외시찰을 마치고 귀국한뒤 『정당은 특수조직이기 때문에 기업체처럼 수입과 지출내역을 일일이 기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7-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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