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수씨 퇴원/구치소 재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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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08 00:00
입력 1997-05-08 00:00
지난달 15일 뇌졸중으로 쓰러져 서울대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한보그룹 정태수 총회장이 7일 상오 11시10분쯤 퇴원해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됐다.

병원측은 『정총회장이 고혈압,당뇨 등의 병을 앓고 있지만 뇌졸중은 거의 완치돼 퇴원을 허가했다』고 밝혔다.<김상연 기자>
1997-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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