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쟁할 기력 없다”/중 외교부 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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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07 00:00
입력 1997-05-07 00:00
중국의 당가선 외교부 부부장은 최근 북한의 장래와 관련해 『북한은 전쟁할 기력도,힘도 없다』고 언명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6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당부부장은 지난 4일 중국을 방문한 중국­일본 우호의원연맹 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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