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총재직 이양 검토/김 대통령,전대이후/청와대 관계자
수정 1997-05-07 00:00
입력 1997-05-07 00:00
이 관계자는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가 결정된 뒤 적절한 시점에 총재직 이양문제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시국현안과 관련한 김대통령의 입장표명형식이 대국민담화일 필요는 없다고 보며 다른 자연스런 방법이 우선 검토되고 있다』고 말하고 『오는 14일 석가탄신일에 정치적 사면복권은 준비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이목희 기자>
1997-05-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