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서 살인극/휴게실서 담요 시비끝
수정 1997-05-02 00:00
입력 1997-05-02 00:00
박씨는 담요 6장을 덮고 잠을 자던 백씨에게 『담요 한 장을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흉기를 휘둘렀다.
1997-05-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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