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래 최고성장/분기GDP 5.6% 신장
수정 1997-05-01 00:00
입력 1997-05-01 00:00
이는 경제 전문가의 예상치 4.0%를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미국경제가 과열되고 있다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우려를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작년 4·4분기의 GDP 성장률은 3.8%를 기록했다.
올 1·4분기에 기록된 GDP 성장률은 지난 87년 4·4분기에 6.0%를 기록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1997-05-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