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대선자금 3천2백억 김재덕씨에 직접 들어/이종찬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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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01 00:00
입력 1997-05-01 00:00
국민회의 이종찬 부총재는 30일 『92년 대선때 민자당 경리실 차장을 지낸 김재덕씨를 지난해 3월쯤 대전에서 만나 대선자금이 3천2백억원정도 된다는 말을 직접 들었다』고 말했다.
1997-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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