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훈청장실 점거/연금지급 등 요구 농성/전몰군경 유자녀회
수정 1997-04-30 00:00
입력 1997-04-30 00:00
이들은 청장실 점거과정에서 최병석 청장과 박문규 단체지도계장을 감금했다.유족회 관리과장 정찬욱씨(48) 등 3명은 휘발유와 석유를 혼합한 기름 20ℓ 들이 한 통을 자신들의 몸과 사무실 집기 등에 뿌리고 분신하겠다며 위협하기도 했다.<김태균 기자>
1997-04-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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