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한·일 어업 실무회담
수정 1997-04-29 00:00
입력 1997-04-29 00:00
이번 회의는 지난 14일 한·일 외무장관회담 합의에 따른 것으로 ▲한·일 어업협정협의 ▲양국의 기존 조업실적 ▲중국과의 어업관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신정승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일본측에서 오오시마 켄죠(대도 현삼) 외무성 아주국 심의관이 각각 대표로 참석한다.
1997-04-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