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촌 중단 유엔 결의안/이 “평화이행 해친다” 일축
수정 1997-04-27 00:00
입력 1997-04-27 00:00
다비드 레비 이스라엘외무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라디오방송을 통해 『이번 유엔 결의안이 지난 75년11월 시오니즘(유태민족주의)를 인종차별주의로 간주한 유엔 결의안처럼 폐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엔 결의안이 팔레스타인과의 평화과정에 대한 개입』이라고 말해 결의안 수용을 거부했다.
1997-04-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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