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 부도전후 청와대 24회 전화/정보근 회장
수정 1997-04-24 00:00
입력 1997-04-24 00:00
이같은 사실은 SK텔레콤(011)과 신세기통신(017)이 23일 국회 한보국정조사특위에 제출한 정회장이 자신의 비서인 정수영씨와 안윤근씨 명의로 사용한 2대의 이동전화 통화내역에서 드러났다.<박홍환 기자>
1997-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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