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감면 청탁 수뢰/감사원 감사관 구속
수정 1997-04-23 00:00
입력 1997-04-23 00:00
이씨는 지난해 6월15일 (주)씨티타운건설 대표 남궁견씨(41)로부터 『법인세 7억여원을 감면받을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1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박준석 기자>
1997-04-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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