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시험장 4곳 신설/6월까지… 적체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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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4-21 00:00
입력 1997-04-21 00:00
서울경찰청은 20일 현재 4개인 자동차 운전면허 기능시험장 시설을 오는 6월말까지 모두 8개로 늘리기로 했다.

서울 강남·서부·도봉·강서 등 4개 국가운전면허 시험장 별로 2개씩의 기능시험장을 완비한다.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하루 평균 800여명이던 기능시험 응시자 수가 1천600여명으로 늘어 시험 적체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운 기자>
1997-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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