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특교과 신설 추진/99학년부터 신입생 선발
수정 1997-04-21 00:00
입력 1997-04-21 00:00
서울대 사범대는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급 운영,치료교육,직업교육 등을 맡을 교사와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특수교육학과 설립안을 마련,대학본부에 인가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특수교육과는 시·청각 장애인,정신박약아,부적응아 등 장애인 교육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가르치며,99학년도부터 학부생 15명,대학원생 8명(박사 3명,석사 5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1997-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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