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적십자 대표회담 새달 3일 북경서 개최/북한측 제의
수정 1997-04-21 00:00
입력 1997-04-21 00:00
이성호 북한적십자회 중앙위원장대리는 지난 19일 판문점 남북적십자사 연락사무소간 직통전화를 통해 5월3일 북경접촉을 제안했다.이에 앞서 강영훈 대한적십자사총재는 18일 적십자대표가 판문점에서 접촉하자는 제의를 북한측에 했었다.<김경홍 기자>
1997-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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