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60억원 조성/10억 개인용도 사용/동서대 장성만 총장
수정 1997-04-18 00:00
입력 1997-04-18 00:00
검찰은 이날 장총장으로부터 지난 93년부터 건물공사비와 실험기자재 구입비를 과다 계상하거나 건설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는 등의 방법으로 6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해 이중 10억원 가량을 큰 아들 명의의 아파트 구입과 작은 아들이 운영하는 잡지사 운영비 등 개인용도로 사용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1997-04-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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