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한 흑자 불구 통상압력 계속”/바셰프스키 무역대표
수정 1997-04-18 00:00
입력 1997-04-18 00:00
바셰프스키 대표는 이날 미 경제전략연구소의 무역정책 세미나에 참석,연설하는 가운데 『미국은 교역상대국의 무역관행과 시장접근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해당국과의 무역수지가 흑자인지,적자인지를 감안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4-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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