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대변인 영장/폭력시위 주도 혐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4-17 00:00
입력 1997-04-17 00:00
서울 성동경찰서는 16일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대변인 정영훈군(23·한양대 총학생회장)에 대해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군은 지난달 28일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 교내에서 학생 300여명과 함께 「한총련 총궐기 투쟁 출정식」을 갖고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하는 등 올들어 4차례에 걸쳐 학내외 폭력시위를 이끈 혐의를 받고 있다.
1997-04-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