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시드니 포이티어 외교관 됐다/주일 바하마대사로
수정 1997-04-17 00:00
입력 1997-04-17 00:00
올해 70세인 포이티어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바하마 시민권을 갖고 있으며 63년 「야생의 백합」으로 아카데미상 최우수남우상을 수상했고 67년 아카데미상 작품상을 받은 「밤의 열기속에서」서도 주연을 맡아 인기를 보았다.
1997-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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