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언덕서 굴러 2명 사망·30명 부상
수정 1997-04-15 00:00
입력 1997-04-15 00:00
이 사고로 고속버스 승객 이상호씨(66·강원도 횡성군 안성면 상암리)와 김현주양(18·울산시 남구 무거2동 한라아파트)이 숨지고 운전자 박씨 등 3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김천=한찬규 기자>
1997-04-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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