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리스트 더 없다/소환 30명선 될 것”/사정당국자
수정 1997-04-15 00:00
입력 1997-04-15 00:00
다른 관계자도 『한보사태로 이번에 소환조사를 받거나 앞으로 받을 정치인은 이전에 발표된 33명에 다소 못미치는 30명선이 될 것이며 이들 이외의 정치인에 대해 전면재수사는 하지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정당국의 고위관계자는 이어 『김용환·김상현 의원을 비롯,한번 검찰의 조사를 받은 인사가 재소환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7-04-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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