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자 6명 간호사 묶고 탈출
수정 1997-04-14 00:00
입력 1997-04-14 00:00
김씨등은 치통이 심하다며 진통제를 요구한 뒤 간호사와 보호사가 약을 가지고 들어가자 미리 준비한 처치끈으로 박씨 등을 묶은뒤 사복으로 갈아입고 탈출했다.
경찰은 탈출한 환자들이 연고지나 인근에서 배회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이들을 찾고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4-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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