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희망자 제조업 31%·서비스업 28% 꼽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4/13/19970413001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4-13 00:00 입력 1997-04-1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창업예비자들은 제조업분야를 가장 선호한다.12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지난해 창업자 양성과정을 거쳐간 1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창업희망분야로 응답자의 31%가 제조업을 꼽았다.이어 서비스업(28%),유통업(24%),무역업(13%),기타(4%) 등의 순이었다.창업예비자의 직업은 회사원이 42%로 가장 많았고 무직 31%,자영업자 13%,법인 경영주 6%,기타 8% 등이었다. 1997-04-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